화장실에 앉아있었는데


밖에 다른사람이 들어오는 소리가 들렸다.




그리고 난 그때 방귀로 트럼펫을 부는 사람도 있다는걸 알았다.








....웅장했어

by 엘시캣 | 2009/06/10 23:47 | 개인적인 이야기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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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엄철 at 2009/06/11 23:16
뿌뿌빠뿌빠
Commented by 브륜 at 2009/06/15 02:44
나의 괄약근은 세계를 구할 악기란 말이다!
Commented by 샤아누 at 2009/06/26 18:30
내 음악을 들어!!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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